(위고라) 다비타의 집 괴사성 근막염 은폐
비타의 집. 출처: 프란체스코 자원봉사 수녀회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 프란치스칸 사회복지회 산하 시설인 ‘다비타의 집’에서 일명 괴사성 근막염이라는 피부 괴사가 집단 발생하면서 부모와 시설 간 의견 충돌이 치열하다. 책임을 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괴사성 근막염은 세균이 피부 조직과 장기에 침투해 감염 부위가 급속히 퍼져 최대 40%에 달하는 치사율을 보이는 질병이다. 24일 위즈경제 취재에 따르면 다비타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