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0 드디어 100일~♡ (삼신(?), 100일, 발전, 연극 등)
191119 늘 찾아오던 100일이 드디어 왔네요ㅎㅎ 1~50일에 비하면 50~100일이 훨씬 쉬웠던 것 같아요. 아기가 푹 자서 그런가 봐요 저도 덜 피곤해요! (잠이 너무 중요해ㅋㅋㅋ) (100일 파티 시작하자마자 울음ㅋㅋㅋ) 100일을 준비하기 위해 아침부터 주문한 하얀눈꽃을 받고 시장에 가서 팥떡(재능떡!!)을 사야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작년 11월 19일 시외할머니(남편의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 교외 할머니가 우리 아기를 돌봐주신다는 느낌을 계속 받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