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몬디의 ‘극도로 사적인 이탈리아’를 읽고
알베르토와 함께하는 이탈리아 여행 지극히 사적인 이탈리아 / 글 알베르토 몬디 · 이윤주 / 틈새서점 인생은 계속 흐르고 흐르고 흐르고 있다. 인생은 평생 볼 수 없는 곳, 이름도 발음하기 어려운 도시, 시골, 심지어 판자집에도 살아있습니다. 어디든 폭탄처럼 터지고 그 느낌은 어디든 똑같다. 로렌초 케루비니 ‘조바노티’ 작년에 출장+여행으로 이탈리아에 다녀왔습니다. 다들 들어본 관광지들만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