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정치의 한계 (=개년의 한계)

오래전 소녀시대가 최고 인기를 끌던 시절, 아이돌을 정말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당시 팬들은 아이돌의 신곡을 ‘스트리밍’하는 것에 열광하지 않았지만, 아이돌이 아무리 많아도 ‘팬들의 힘’만으로는 ‘트렌드’를 깰 수 없다는 걸 자주 봤다. 그런 스트리밍에 열성적으로 참여한 것도 아니고, 솔직히 팬이더라도 노래를 자주 듣는 편은 아닌데… ‘공공의.’ 좋든 싫든 좋아한다고 하고, 솔직히 마음에 안 들어도 신곡이 차트를 … Read more